2009년 6월 25일 목요일

남을 이해시킨다는 것.


어떤 점에 대해서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나는 그것을 두배 이상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해의 정도라는 것은 그 어느것도 바닥이 없다.



@parkstar

개혁이라는 말의 의미.

개혁이 무엇입니까.

 

자기의 극복입니다.

자기 자신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개혁입니다.


개혁의 첫 번째 조건은 절제입니다.

불편이 없는 개혁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가 현재 서 있는 자리가 위험해지지 않는 그런 개혁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그 개혁에 성공하면 우리는 훨씬 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단지 정치에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나의 삶에, 일에, 기획에 피가되고 살이되는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개혁에 있어, 나는 소극적인 사람이 아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