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후, 언젠가 내가 눈 감을 때.
삶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눈을 감을 것인가?
무언가를 아쉬워하며 눈을 감을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 것일까?
죽음까지도 안은 삶을 살 때 인생은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
죽음은 삶과 분리하여 사는 것이 좋을 것일까?
항상 이런 고민을 쳇바퀴처럼 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내가 체험 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 ? "
하지만 분명한 것.
오늘 이 주어진 시간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야 한다는 것.
@parksta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