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9일 토요일

언젠가 눈 감을 때.


몇십년 후, 언젠가 내가 눈 감을 때.

삶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눈을 감을 것인가?

무언가를 아쉬워하며 눈을 감을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 것일까?

죽음까지도 안은 삶을 살 때 인생은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

죽음은 삶과 분리하여 사는 것이 좋을 것일까?

항상 이런 고민을 쳇바퀴처럼 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내가 체험 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 ? "

하지만 분명한 것.

오늘 이 주어진 시간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야 한다는 것.


@par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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