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최근에 본 몇권의 책

 

 

<네 멋대로 찍어라>

 

조선희 작가님의 사진에 대한 마인드가 가슴깊이 와 닿았던 책.

읽고서 사진기를 들고 뛰쳐 나갔던 기억이 난다.

 

 

 

 

<전략 프로페셔널>

 

어려운 회사를 살려내는 과정을 통해 기업 전략의 핵심을 들려주는 책.

스토리텔링을 통한 쉬운 전달이 돋보였다.

 

 

 

 

<누드 글쓰기; 핵심을 찌르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핵심을 + 이해하기 쉽게" 쓰라는 것이 책의 이야기.

친구에게서 받은 갑작스런 선물이라 더욱 반가웠던 책.

 

 

 

 

<웹소문 마케팅>

 

블로그, SNS 등을 활용한 효과적인 버즈마케팅의 사례를 들어준다.

본지가 꽤 되어서, 가물하다. 다시 봐야지. ㅠ_ㅠ

 

 

 

 

<딜리셔스 샌드위치>

 

문화가 곧 흐름이자 미래임을 설파하는 책.

잊을만 할 때 한번씩 펴보면 좋은 자극을 받게되는 듯.

이 책도 친구에게서 받은 선물.

 

 

 

한정된 시간을 놓고 책 vs 터치 vs PSP vs 신문이 서로 싸운다.

책이 지는 경우가 많아 사는 속도를 읽는 속도가 못 따라가는데..

 

친구에게 주는 선물 중 으뜸이 책 선물같다.

이 포스트를 빌어 정말 마음속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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