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4일 금요일

웹서비스의 흐름


웹기획자 이지만 사실 서비스 자체보다도 커뮤니케이션의 방식과 본질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편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충족시킨 웹서비스가 성공을 거두어 왔고
현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이를 잇고 있다.

겉으로 보면 서비스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 조금씩 다르고, 이 다름은 서비스화 되었을 때 큰 차이로 다가온다.


예전에는
'나'에게 있어서 웹의 사람과 데이터는 '과거' 였다.

그리고 최근
'나'에게 있어서 웹의 사람과 데이터는 '현재'에 가까워지고 있다.

앞으로
'나'에게 있어서 웹의 사람과 데이터는 '미래'가 되지 않을까.


앞으로 대세를 이룰 서비스에 대해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이에 대해서 내용을 자세히 풀어보고 싶지만, 생각나는 것을 남겨보고 싶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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