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별★프로젝트 / 웹서비스기획자 / 진심으로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으로 발현될 수 있다.
내 눈은 빛을 담는다.
내 폰카도, 똑딱이도, DSLR도 빛을 담는다.
무엇을 담고, 어떻게 찍을 것인가.
요즘 정말 많이 생각하는 화두다.
내 삶에 있어서 사진은 어떤 존재인지.
단순히 기록의 사진부터, 의미를 담은 사진까지 어디에 위치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건, 카메라를 어떻게 찍느냐보다 이 세상을 보는 내 시각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
기술적인 문제는 그 다음.
내 눈은 아내를 담는다.내 폰카도, 똑딱이도, DSLR도 아내를 담는다.아내를 담고, 어떻게 찍을 것인가.요즘 정말 많이 생각하는 화두다. 내 삶에 있어서 아내는 어떤 존재인지.단순히 기록의 사진부터, 의미를 담은 사진까지 어디에 위치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건, 카메라를 어떻게 찍느냐보다 아내를 보는 내 시각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기술적인 문제는 그 다음.
@트람 - 2009/10/08 08:18ㅋㅋ 언제 댓글 다셨대요~ Ctrl + H 누르시고아내를 --> 아내도 로 ㅋㅋ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앞으로도 홧팅!
큰거 3장짜리 사진 답군요... ㅡㅡb
@hitchweb - 2009/10/13 09:57응; 내가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박스타, 그냥 셔터만 눌러" 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사진기지;
내 눈은 아내를 담는다.
답글삭제내 폰카도, 똑딱이도, DSLR도 아내를 담는다.
아내를 담고, 어떻게 찍을 것인가.
요즘 정말 많이 생각하는 화두다.
내 삶에 있어서 아내는 어떤 존재인지.
단순히 기록의 사진부터, 의미를 담은 사진까지 어디에 위치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건, 카메라를 어떻게 찍느냐보다 아내를 보는 내 시각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
기술적인 문제는 그 다음.
@트람 - 2009/10/08 08:18
답글삭제ㅋㅋ 언제 댓글 다셨대요~
Ctrl + H 누르시고
아내를 --> 아내도 로 ㅋㅋ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앞으로도 홧팅!
큰거 3장짜리 사진 답군요... ㅡㅡb
답글삭제@hitchweb - 2009/10/13 09:57
답글삭제응; 내가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박스타, 그냥 셔터만 눌러" 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사진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