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 월요일

연애 그리고 게임

콘텐츠에 대한 고민.

유저들이 차려진 콘텐츠를 모두 소모하고는 더 이상 목표를 찾지 못하고 이탈하는 것.


연애는 어떨까?

무언가 서로가 잘 맞음을 직감하는 커플이 있다.

그리하여 연애에 돌입.



하지만..



1. 서로 맞는 것들을 소모하고는 이내 끝.

2. 소모하지만,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커플.




게임과 유저가 2번과 같은 연애를 하면 어떨까?


특정 목표를 달성하라 보다

게임과 유저, 유저와 유저간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목표를 활용하는 것.


커뮤니티 게임 에서는 특히나 더 고민되는 부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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