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5일 화요일

가르침의 자격


나는 가르침을 줄 수 있을 만큼,

방대한 지식도

현명한 지혜도

날카로운 통찰도

부족하다.


눈에 띄는 결과?

글쎄..


그래도

나는 가르칠 자격이 있다.








나를.






또한, 나는 배울 자격도 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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