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타 스타일
넥슨별★프로젝트 / 웹서비스기획자 / 진심으로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으로 발현될 수 있다.
2010년 1월 5일 화요일
가르침의 자격
나는 가르침을 줄 수 있을 만큼,
방대한 지식도
현명한 지혜도
날카로운 통찰도
부족하다.
눈에 띄는 결과?
글쎄..
그래도
나는 가르칠 자격이 있다.
나를.
또한, 나는 배울 자격도 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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