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내사랑 너구리

행복 한 젓가락 후루룹.

@라면.2009


댓글 5개:

  1. 너구리 얼큰한 맛은 정말 환상적인 맛인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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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sdead - 2009/10/22 13:04
    아흐~ 이 글을 보자마자 또 먹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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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이..이거 젓소고기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거죠?
    우와~ 대관령~ 대관령~ 청정육~ ...이 아니라 목장고기면 우유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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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매형 밥드세요 누나가 안차려주나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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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처남입니다 - 2010/02/16 20:54
    ㅋㅋ 밥도 저기 있잖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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