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8일 월요일

축구에서 얻는 교훈 하나



축구경기를 보다보면 가끔 듣게되는  말이 있다.
" 저 선수는 드리블할 때와 패스할 때를 구분할 줄 아는 선수에요 "
저 기준이 무엇일까?

 

공을 받은 지금.

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이라는 기준에 맞추어

 

패스인가?

드리블인가?

슛인가?

두가지의 조합?

를 재빨리 결정하여 움직여야 한다.

 

여기서 교훈 하나를 얻는다면,

 

팀에 기여하는 올바른 기준

판단을 좌우하는 직관과 경험

판단이 섰으면 주저없이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

그 실행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는 실력

 

축구와 실무를 관통하는 키워드 아닐까.

박지성 과장은 실무를 잘할 듯.

 

PS. 좀 더 자신감있게 질러줬으면..

 

@parkstar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박지성 승리의 쐐기골 어시스트
    박지성(29.맨유)이 프리미어리그에서 7경기 연속 출전해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15일(한국기준) 새벽 풀럼FC와 정규리그 홈경기가 벌어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퍼드 구장. 선발 출전 명단에 빠져 벤치에 있던 박지성이 후반 28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돼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박지성이 들어서자 관중석에선 새로운 응원가인 `박지성송'이 그라운드에 울려 퍼졌다. 박지성을 다른 구단에 내줄 수 없다는 맨유 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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